[스포츠]오늘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메시

부어엉부엉        작성일 08-18        조회 3,010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발롱도르는 개인상으로는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둔 적이 없습니다"
"I have said it many times, the Ballon dOr is very important due to the recognition at an individual level, but I never gave it importance,"

"왜냐하면 나에게는 항상 팀의 트로피가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was always the prizes at the group level."

"[나는 운 좋게도 내 커리어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을 모두 이뤘습니다]
월드컵 이후에는 상을 받는 것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고, 나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I was lucky to have achieved everything in my career, and after the World Cup, Im thinking about that award much less;
my biggest award was that, and Im disguising my moment."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3862] [연예]민희진 L부대표와 카톡내용 추가공개 wkatngka 05-18 2537
[73863] [연예]공황이라던 김호중, 매니저 거짓자수할 때 다른 일행과 캔맥주 구입 조용히조용히 05-18 2571
[73864] [연예]이효리 최고의 곡은? 돈딸 05-18 2629
[73865] [스포츠][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밝혀 신왕 05-18 2685
[73840] [연예]서로를 보며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레드벨뱃 조이와 아이브 레이 Fifth 05-17 2392
[73841] [연예]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NO, 뉴진스 재고만 161만장"(전문) 푸른민들레 05-17 2818
[73842] [스포츠]"정신 못 차리고.. 구단이 나서서 이런 짓을..!" 물병투척 상벌위 논란의 대화 공개! 수채88 05-17 2502
[73843] [연예]켄드릭 라마 드레이크 디스곡으로 빌보드 핫 100 1위 선택 05-17 2581
[73844] [연예]작년에 촬영 끝났으나 아직 방송사를 찾지 못했다는 드라마 금동이 05-17 2644
[73845] [연예]민희진 문건에서 르세라핌 표절문제로 하이브와 비용 협의중이라고 언급 생선파는고양이 05-17 2327
[73846] [연예]법원에서 터져나온 하이브 vs 민희진 입장들 램파드 05-17 2339
[73847] [연예]하이브, 에스파를 이기기 위해 뉴진스에게 밀어내기 제안 똥사마 05-17 2760
[73848] [스포츠][해축] 네빌과 캐러거가 뽑은 PL 올해의 팀 여름암내 05-17 2378
[73849] [스포츠]한화에서의 감독생활을 회고하는 김성근감독 건설일용직 05-17 2447
[73850] [연예]서로를 보며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레드벨뱃 조이와 아이브 레이 진취 05-17 2522
[73851] [연예]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NO, 뉴진스 재고만 161만장"(전문) 건빵 05-17 2626
[73852] [스포츠]"정신 못 차리고.. 구단이 나서서 이런 짓을..!" 물병투척 상벌위 논란의 대화 공개! 누리아빠 05-17 2521
[73853] [연예]켄드릭 라마 드레이크 디스곡으로 빌보드 핫 100 1위 꼬라지 05-17 2676
[73854] [연예]작년에 촬영 끝났으나 아직 방송사를 찾지 못했다는 드라마 나이트발드 05-17 2654
[73855] [연예]민희진 문건에서 르세라핌 표절문제로 하이브와 비용 협의중이라고 언급 꼬르르르르르 05-17 2497
[73856] [연예]법원에서 터져나온 하이브 vs 민희진 입장들 씨잼팬 05-17 2713
[73857] [연예]하이브, 에스파를 이기기 위해 뉴진스에게 밀어내기 제안 스님스 05-17 2793
[73858] [스포츠][해축] 네빌과 캐러거가 뽑은 PL 올해의 팀 얼얼얼 05-17 2304
[73859] [스포츠]한화에서의 감독생활을 회고하는 김성근감독 발리가자 05-17 2457
[73839] [스포츠][NBA] 덴버 VS 미네소타 6차전 하이라이트 자르반 05-17 2499
[73838] [연예]김호중 텐프로 갔다…전 검찰총장 대행 선임 + 출국금지 신청 젤고1000마감 05-17 2617
[73834] [스포츠][KBL] 올시즌 가장 큰 이슈가 결정되었습니다 [라건아 국내선수전환관련] 마라톤 05-17 2539
[73835] [연예]민희진 어도어 대표, “어도어 인수해달라”며 네이버·두나무 만났었다. qnfdmldyd 05-17 3070
[73836] [스포츠][여배] 한국 VNL 29연패...브라질에 완패 카오스 05-17 2706
[73837] [연예]김호중 팬클럽 기부 거절한 구호단체... "사회적 용인 안 돼" 언수외 05-17 2890
[73833] [연예][에스파] Live My Life Universe /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 대바기 05-17 2686
[73832] [연예][아이브] Accendio 음방 첫 무대 / 원더케이 퍼포먼스 영상 나도간다 05-17 2498
[73827] [연예]김호중 "술잔에 입은 댔지만 마시지는 않았다" 경찰 진술...술자리 동석자도 조사 동파리 05-16 2952
[73828] [스포츠][KBO] 안경 쓰고 성적이 상승한 허경민 김동규 05-16 2836
[73829] [연예]파워퍼프걸, 파워레인저, 마법소녀 가나다라 05-16 2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