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하이브&민희진 사건 판결문 전문 + 변호사들 의견

황미르        작성일 06-03        조회 2,469     

- 판결문 전문
https://theqoo.net/square/3260607580

- 언더스텐딩 안희진 변호사


영상 요약 :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하이브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왔다
민희진씨가 기자회견에서 하이브의 주장이 하나도 받아들여진게 없다고 했는데
판결문 전문을 보니 사실이다.
실제로 재판부가 이렇게 불리한 문장을 잘 써주지 않는데
뉴진스에 대한 차별 문제도 근거가 없지 않다는걸 써줬다는 점에서
제 생각에는 하이브가 충격 받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이걸 가지고 본안 소송까지 가거나 다른 분쟁이 생기면, 이 결과가 굉장히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 김앤장 출신 고변의 의견
https://www.youtube.com/@lawyersutube/community
(영상을 꽤 올리시긴 했는데 사실 커뮤니티만 봐도 큰 틀에서 요약은 다 되는..)

제가 가처분 사건의 쟁점으로 3가지,
1) 피보전채권 소명, 2) 배임행위, 중대한계약위반 없음 소명, 3) 회복할 수 없는 손해 소명.  
이 세가지 허들이 있다고 하면서, 이 각각이 다 고도의 소명을 요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따라서 기각을 예상하고, 만일 인용된다면 매우 놀라게 될 것이고,
세종이 사건 초반부터 상당한 승기를 잡아갈 것이라고 말씀드렸었지요.



- 노종언 변호사 의견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406011237003&sec_id=540101

- 새올 법률사무소 이헌곤 대표 변호사 의견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0965617



전체적인 판결문 전문 내용과, 이를 보고 여러 변호사들이 공개적으로 법률적인 이야기를 한 내용으로는
하늘에서 갑자기 새로운 증거가 떨어지지 않는 한은.. 거의 게임이 끝난걸로 보는 분위기긴 하네요.


하이브가 사용한 모든 패 중에 무언가라도 인정되었는데 진거라면 그걸 바탕으로 본안에서 힘내볼 수 있는데
그런게 아니라 모든 패가 전부 반박당하면서 가처분을 패했다보니..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4774] [연예]비비지의 동생 걸그룹, 배드빌런 (BADVILLAIN) BADVILLAIN M/V 힐링 06-03 2248
[74768] [연예]캔디샵, 학폭·왕따 문제 다뤘다…7일 돈 크라이 MV 파격 선공개 세븐 06-03 2204
[74769] [연예]하이브&민희진 사건 판결문 전문 + 변호사들 의견 황미르 06-03 2470
[74770] [스포츠][KBL] DB 두경민 ↔ LG 이관희 맞트레이드 (단독) 콩마눌 06-03 2063
[74771] [스포츠][해축] 그리즈만은 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까? cance3 06-03 2522
[74772] [연예]현재 여자연예인 광고 개수 m153146 06-03 2136
[74773] [연예]한채영의 연예계 데뷔 일화 좋은나무 06-03 2483
[74762] [연예]생각보다 괜춘했던 더 매직스타 치맥사랑 06-03 2089
[74763] [스포츠][KBO] 5월 100타석 이상 타출장 순위 폴폴 06-03 2282
[74764] [스포츠][KBO] 결국 추락해버린 나균안 액셀러레이터 06-03 2607
[74765] [스포츠][해축] 레알 마드리드 챔스 우승 이모저모 아쿠아맨 06-03 2388
[74766] [스포츠][프랑스오픈 테니스]여러 하이라이트 및 8강대진 티ㅢ허니 06-03 2305
[74767] [연예][4K] 240602 NewJeans (뉴진스) FULL "How Sweet + Bubble Gum + ETA" K-WAVE 인기가요... 젊은이떠나 06-03 2467
[74758] [연예]무빙 감상문 by 히데오 코지마 망토님 06-03 2299
[74759] [연예][에스파] Armageddon 퍼포먼스 M/V + 카리나의 드립에 경악하는 윈터 길손 06-03 2634
[74760] [스포츠]페네르바체와 협상을 위해 이스탄불에 간 무리뉴+오피셜 물냉아 06-03 1903
[74761] [연예]카린 썬글라스에 이어 구찌 역조공을 한 뉴진스 적중질러봐 06-03 2486
[74755] [스포츠]프로야구 순위, 이번주 일정.jpg 원블럭 06-03 2421
[74756] [스포츠][KBO] 김경문 전 대표팀 감독, 한화 새 사령탑 선임...3년간 총 20억 원 체리도넛 06-03 2532
[74757] [연예]방탄소년단 진 응모회 방식 변경 공지 이안오영 06-03 2443
[74752] [스포츠]와일더 vs 중국행님(스포있어요) 바밤바 06-02 2288
[74753] [연예]방탄소년단 진, 오프라인 행사 공지 후니수정 06-02 2171
[74754] [스포츠][KBO] KIA 이의리, 팔꿈치 수술 받는다 "면담 통해 재활 아닌 수술 결정" 우레탄 06-02 2625
[74749] [스포츠][MLB] 만제왕 하퍼가 간다 사과폰 06-02 2571
[74750] [스포츠]25게임 15홈런 뉴욕의 판사님 충격적인 스탯 변화.JPG 골드버그 06-02 2312
[74751] [스포츠][MLB] 판사님 21번째 일동 기립 만두731 06-02 2498
[74748] [스포츠]도르트문트 vs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gif (용량주의) 새축당첨 06-02 2404
[74747] [스포츠]FC온라인에서 진행한 린가드 초대석(단군, 김진짜) 장미구간 06-02 2282
[74745] [스포츠]올시즌 프로야구 천만관중? 물레방아 06-02 2334
[74746] [스포츠]현재 여자배구 VNL 순위 피터드러커 06-02 2208
[74744] [연예][QWER] 마운틴듀 공식 모델이 된 QWER skdkdkdk 06-01 2327
[74739] [스포츠]박병호 삼성 이적후 4경기 3홈런째.mp4 늑대 06-01 2326
[74740] [스포츠][기자의 시각] 한국 야구, 팬들 책임은 없나 하아아아 06-01 2468
[74741] [스포츠]초등학생 상대로 진심인 투머치토커 호랑이 06-01 2150
[74742] [연예]최화정, SBS 라디오 파워타임 하차 VEVE 06-01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