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2루수 골든글러브를 노리는 LG 신민재
울프가이 작성일 09-22 조회 1,058
박민우가 또 현재 부상으로 결장 중이라 신민재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많이 가는 것 같군요.
wRC+는 스탯티즈 보정이 이상하게 들어간 것 같지만... 일단은 신민재가 유력이라기보다는 목표로 할법하다 정도지 않을지.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67784
육성선수→8년차 대주자→KS 주전→첫 GG까지 보인다! 아직 배고픈 LG 육성 신화 "나갈 수 있을 때 나가야 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3/0013491876
"2루수 골든글러브" 캡틴 외침에…LG 신민재 "욕심 없다면 거짓말"
LG 신민재
"골든글러브에 욕심이 있다면 거짓말"
"남은 8경기에서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일경 코치님과 경기 전 실전에 포커스를 맞춰 연습을 한다. 실전과 마찬가지로 강한 타구를 받는 연습을 한다.덕분에 경기에서 한층 여유있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체력적으로 힘든지는 이미 한참 됐다. 올해는 5회만 돼도 세 타석씩 들어가서 초반에는 조금 힘들다고 느꼈다. 하지만 계속하다 보니까 적응이 된다. 또 계속 경기에 나가다 보니 체력이 늘어나는 것 같고 잘 되니까 재미있다"
"(홍)창기 형이 돌아와서 힘이 많이 된다. 앞 타순에 창기 형이 있으면 편하다"며 "창기 형이 왔으니 더 잘했으면 좋겠다"
의외로 박민우가 WAR로 확 튀는 시즌은 없었군요. 대신 이번 시즌 김주원이 괴력을 보이고 있다네요.
댓글 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