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내가왔숑 작성일 09-24 조회 1,037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98789
KIA 타이거즈 미완의 154km 유망주가 유니폼을 벗는다.
KIA 우완 홍원빈(25)은 최근 이번 시즌을 마치고 선수생활을 접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7년간의 부단하게 도전했으나 한계에 봉착했고 새로운 야구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멈추기로 했다. 이제는 선수가 아닌 야구 전문가 도전을 위해 미국 유학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함평훈련장에서 7년 동안 정든 코치진, 동료, 직원들과 작별인사를 했다.
기사보니 허리부상이슈도 있었나 보네요
홍원빈 키가 195CM 더군요
MLB은 평균키가 190 정도 된다던데
우리나라에선 오히려 키가 너무 커도 밸런스 잡기 힘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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