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축] 현폼 남미 최강의 수비진
하나꼬 작성일 09-29 조회 1,247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콜롬비아?
No,
에콰도르 철의 4백 얘깁니다.
2026 월드컵 남미예선 18경기에서 5실점밖에 안하고 본선 진출했습니다.
(아르헨티나/우루과이/볼리비아/브라질/베네수엘라에게 각각 1실점씩만)
해당 철의 포백 구성으로는,
LB 페르비스 에스투피냔 (AC 밀란, 27세) → PL(브라이튼)에서의 활약으로 밀란 입성
CB 윌리안 파초 (파리 생제르망, 23세) → 올해 파리 트레블 주역 중 하나 (4000분 이상 출전)
CB 피에로 잉카피에 (아스날, 23세) → 작년 레버쿠젠 무패우승 멤버, 레프트백도 가능
RB 조엘 오르도녜스 (브뤼헤, 21세) → CB도 가능한 188cm 빠따, 올여름 리버풀/토트넘 등 관심
나잇대도 사기인데다, 이 철의 포백 바로 앞에 모이세스 카이세도(첼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엔 (국대만 오면 펄펄 날라댕기는) 에네르 발렌시아가 있지요.
이번 월드컵 에콰도르를 한 번 지켜보시지요.
14코스타리카, 22모로코의 스멜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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